 | 밥을 먹었는지 말았는지 전국 팔도 사투리 (전라도, 충청도, 경기도, 황해도, 평안도, 함경도, 강원도, 경상도) 로 물어보기 | 2023/02/08 17:28 | 00:00:26 | 1,203,767 | 5,819 | 525 | 0.53% |
 | 친구한테 어디에있는지 6도 사투리 (경기도, 평안도, 충청도, 전라도, 함경도, 경상북도 억양) 로 물어보기 | 2022/06/15 22:46 | 00:00:30 | 996,133 | 12,401 | 824 | 1.33% |
 | 손이 닿기는 하는지 경기도, 전라도, 강원도, 경상도, 함경도 억양으로 묻기 | 2022/10/12 22:23 | 00:00:16 | 235,537 | 1,412 | 204 | 0.69% |
 | ”ありがとう”を東京、名古屋、大阪と鹿児島のイントネーションにするとどうなるだろうか? | 2023/10/15 12:16 | 00:00:19 | 168,964 | 1,662 | 86 | 1.03% |
 | 난감할 때 6도 억양 (평안도, 경기도, 충청도, 전라도, 함경도, 경상도) | 2023/01/09 18:22 | 00:00:24 | 123,342 | 547 | 78 | 0.51% |
 | 5초 만에 대체 왜 이따구인지를 강원도 사투리로 배우기 | 2022/10/05 16:44 | 00:00:06 | 83,508 | 277 | 53 | 0.4% |
 | 경상도마다 다른 억양 차이 (가장 흔한 대구부산 억양과 경남 서부와 경북 북부 억양) | 2022/11/23 00:02 | 00:00:10 | 76,715 | 259 | 43 | 0.39% |
 | 거꾸로 처박혀있는 것의 전라남도, 전라북도 사투리와 억양 차이 | 2024/02/23 18:35 | 00:00:09 | 76,645 | 334 | 102 | 0.57% |
 | 친구한테 뭐 하냐고 물을 때 전국 팔도 사투리로 묻기 (전라도, 충청도, 경기도, 황해도, 평안도, 경상도, 강원도, 함경도, 연변 조선족) | 2023/02/03 18:35 | 00:00:36 | 50,881 | 446 | 49 | 0.97% |
 | 향수(香水)의 7도 사투리 - 전라도, 강원도, 경상도는 모두 '향' 을 강조하지만 함경도는 반대 | 2022/05/22 22:54 | 00:00:54 | 46,366 | 556 | 49 | 1.3% |
 | 경남과 경북의 의문문 억양 차이. 경북이라고 무조건 다 올라가지 않을 때 | 2022/09/23 17:45 | 00:00:29 | 45,013 | 513 | 52 | 1.26% |
 | 문자를 재깍재깍 확인하지 않는 놈들에게 경상도, 함경도 말투로 짜증내기 | 2022/11/05 19:29 | 00:00:14 | 43,833 | 181 | 12 | 0.44% |
 | 연변, 함경도 사투리 ~새한다 (=하는 척 한다) 배우기 | 2022/09/17 19:49 | 00:00:17 | 42,137 | 241 | 8 | 0.59% |
 | 전라북도와 전라남도의 억양 차이! 허벌라게는 전남에서, 으미양은 전북에서 많이 쓴답니다 | 2023/02/02 21:37 | 00:00:16 | 38,005 | 289 | 55 | 0.91% |
 | 남한에서도 익히 알고 있는 북한 사투리 종간나, 그럼 사내놈은 함경북도 사투리로 하자면? | 2023/10/10 22:08 | 00:00:08 | 36,245 | 185 | 13 | 0.55% |
 | 허겁지겁 걸다의 경상북도 안동 사투리 | 2024/04/12 13:15 | 00:00:05 | 35,064 | 123 | 45 | 0.48% |
 | 먹어보지를 못했을 때 전라남도 보성 사투리로 구수하게 | 2025/09/06 23:07 | 00:00:06 | 31,033 | 20 | 1 | 0.07% |
 | 4초 만에 가져 가세요? 의 경상북도 사투리 배우기 | 2022/10/04 16:03 | 00:00:05 | 25,340 | 118 | 25 | 0.56% |
 | 싸게 주세요를 함경도/연변 사투리로 어떻게 표현할까? | 2022/11/08 16:34 | 00:00:13 | 24,366 | 140 | 5 | 0.6% |
 | 실전 함경도 사투리 학습 영상 (남자와 여자의 대화에서 배우는 생생한 함경도말!) | 2022/10/18 08:13 | 00:00:41 | 24,277 | 324 | 54 | 1.56% |
 | 어떻게 하라는 건지 난처할 때 경상남도 사투리 | 2023/04/12 17:17 | 00:00:06 | 23,082 | 122 | 54 | 0.76% |
 | 날 잊지 않고 찾아와 준 고마운 사람에게 경기도/서울말로 말하기 | 2022/11/27 14:32 | 00:00:08 | 22,938 | 49 | 3 | 0.23% |
 | 야무지다의 함경도 사투리 6초만에 빠르게 배우기 | 2022/11/04 19:14 | 00:00:07 | 21,583 | 105 | 9 | 0.53% |
 | 영업 안 하는 날일 때 함경북도와 경상북도로 알리기 - 정반대 억양 | 2022/11/22 16:32 | 00:00:11 | 20,119 | 75 | 8 | 0.41% |
 | 이것 보세요! 옛날 전라남도 어르신이 많이들 쓰셨다는 '여보시게나!' 고흥, 보성 사투리 표현 | 2024/05/19 00:02 | 00:00:06 | 19,768 | 114 | 21 | 0.68% |
 | 안동 토박이를 경상북도 안동 사투리로 뭐라고 할까? | 2023/07/31 00:03 | 00:00:07 | 19,367 | 81 | 21 | 0.53% |
 | 젓가락 집어달라고 충청남도 사투리로 점잖게 말하기 | 2023/05/11 13:49 | 00:00:07 | 19,150 | 82 | 19 | 0.53% |
 | 안 되는 걸 왜 자꾸 하려고 하는지? 경상남도 진주 사투리로 집어치우라고 할 때 | 2023/10/16 21:09 | 00:00:06 | 18,249 | 78 | 10 | 0.48% |
 | 남한 사람들은 못한다?? 처럼 들리는 경상남도 마산 사투리 | 2024/04/07 02:01 | 00:00:05 | 17,702 | 64 | 11 | 0.42% |
 | 나란히 서 봐의 전라남도 사투리를 다양하게 나타내 보랑게 | 2022/11/21 16:15 | 00:00:08 | 17,010 | 46 | 9 | 0.32% |
 | 사내놈이 밥을 부실하게 먹을 때 걱정하며 전라북도 전주 사투리로 | 2023/11/12 20:13 | 00:00:09 | 16,853 | 77 | 5 | 0.49% |
 | 골짜기의 함경도와 경상도 억양 차이 6초 만에 배우기 | 2022/08/12 16:36 | 00:00:07 | 16,473 | 55 | 0 | 0.33% |
 | 염소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엄마를 전라남도 완도 사투리로! 염소젖, 산양유는 얼마나 고소할까? | 2024/04/19 14:17 | 00:00:08 | 15,549 | 41 | 11 | 0.33% |
 | 배고프니까 밥 달라고 밥그릇 던지며 말하고 싶을 때 6도 사투리 (경기도, 평안도, 충청도, 전라도, 경상도, 함경도) | 2023/05/25 23:09 | 00:00:19 | 15,422 | 101 | 13 | 0.74% |
 | 새삼 나이가 오십 대가 된 친구를 축하해줄 때 강원도, 경상도와 함경도 억양 | 2022/12/07 14:22 | 00:00:16 | 15,197 | 81 | 4 | 0.56% |
 | 실력이나 크기 등을 견줄 때 경상북도 의성 사투리로 | 2023/08/30 16:42 | 00:00:08 | 14,978 | 50 | 12 | 0.41% |
 | 밥 먹기 싫다고 투정을 부릴 때 서쪽 지역 경기도와 평안도의 억양 차이 | 2023/05/16 19:07 | 00:00:11 | 14,546 | 76 | 6 | 0.56% |
 | 전국 6도 (평안, 경기, 충청, 전라, 경상, 함경) 억양 '말해봐라' 묶음(set) | 2025/07/20 15:31 | 00:00:18 | 13,869 | 33 | 12 | 0.32% |
 | 고개를 숙이라고 할 때 경상도 사투리 | 2025/09/06 23:05 | 00:00:05 | 12,538 | 15 | 1 | 0.13% |
 | 이를 어떡해? 전국 팔도 사투리 (전라도, 충청도, 경기도, 황해도, 평안도, 함경도, 강원도, 경상도) 로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? | 2023/02/12 15:23 | 00:00:31 | 12,492 | 146 | 12 | 1.26% |
 | 맨날 그따구로 사는 친구에게 6초 만에 강원도 사투리로 말하기 | 2022/10/06 23:21 | 00:00:07 | 11,942 | 45 | 1 | 0.39% |
 | 벌레처럼 씨월거리는 호로잡것을 전라남도 사투리로 말해보세요 | 2024/04/19 14:28 | 00:00:08 | 11,924 | 52 | 8 | 0.5% |
 | ~하지 마라의 전라남도, 경상북도, 함경북도 억양 차이 | 2024/06/03 16:04 | 00:00:08 | 11,859 | 81 | 6 | 0.73% |
 | 술 한 잔 먹자고 친구에게 제안할 때 전라남도, 함경북도 사투리 | 2024/02/03 17:03 | 00:00:10 | 11,737 | 43 | 5 | 0.41% |
 | 炸雞的兩岸中文發音 치킨의 중국어는 19금! 어떻게 말할까? Taiwanese Mandarin VS Chinese Mandarin 台湾と中国の中国語 | 2022/08/09 21:31 | 00:00:10 | 11,708 | 75 | 11 | 0.73% |
 | 기어코, 기어이의 전라남도 사투리. 결국 저질렀을 때 전라남도 사투리로 놀라워하기 | 2025/04/25 15:34 | 00:00:06 | 11,653 | 8 | 4 | 0.1% |
 | 조용히 해 주세요! 충청남도와 전라남도 억양 차이 알기 | 2024/03/01 19:07 | 00:00:09 | 11,405 | 15 | 2 | 0.15% |
 | 엉덩이냄새 나! 엉덩이가 흔들릴 때 함경도와 경상도 사투리, 그리고 억양 | 2022/11/27 14:45 | 00:00:11 | 11,371 | 23 | 3 | 0.23% |
 | 순식간에 강릉 사투리를 배웠싸! 얼떨결에의 강원도 영동 사투리는? | 2023/06/22 22:45 | 00:00:09 | 11,246 | 56 | 7 | 0.56% |
 | 감자가 꼭 축 늘어진 그것과 닮았을 때 전라남도 사투리로 | 2024/05/21 17:42 | 00:00:08 | 11,186 | 34 | 2 | 0.32% |